転売ヤー
뜻
전매꾼(리셀러/스캘퍼); 인기 상품을 사재기해서 웃돈을 붙여 되파는 사람.
転売(전매)에 영어 '-er'에서 온 ヤー 접미사를 결합한 강한 비하 표현이다. 転売ヤー는 한정판 스니커즈, 콘서트 티켓, 게임기 등을 사재기해서 웃돈에 되파는 행위로 널리 경멸받는다. 이 행위가 심각한 사회 문제가 되어 일본은 2019년에 공연 티켓 전매 금지법을 시행했다.
예문
- 転売ヤーのせいでPS5が定価で全然買えなかった。 전매꾼 때문에 PS5를 정가에 전혀 살 수 없었다.
- 限定スニーカーの発売日に転売ヤーが大量に並んでて萎えた。 한정판 스니커즈 발매일에 전매꾼이 대거 줄을 서 있어서 의욕이 꺾였다.
- 転売ヤーから買うのは絶対嫌。定価で買えるまで待つ。 전매꾼한테서 사는 건 절대 싫어. 정가에 살 수 있을 때까지 기다린다.
사용 가이드
맥락: social media, gaming, fan communities
어조: negative, indignant
올바른 표현
- 전매꾼한테 지지 않으려고 추첨에 응모했어. (전매꾼에게 지지 않기 위해 추첨에 신청했다.)
- 전매꾼한테 사면 보증이 안 될 수도 있어. (전매꾼에게서 사면 보증이 적용 안 될 수 있다.)
피해야 할 표현
- 필요 없는 물건을 메루카리에서 파는 것은 '転売ヤー'와 다르다 — 자기 물건을 파는 것은 전매가 아니며, 転売ヤー는 전매 차익을 목적으로 사들이는 것을 의미한다
흔한 실수
- Using 転売ヤー for legitimate secondhand sellers — the term specifically implies buying popular items to profit from artificial scarcity
기원과 역사
Compound of 転売 (resale, flipping) + ヤー (Japanese-English suffix from '-er'). Emerged in the 2010s as online reselling became rampant, especially for limited-edition goods and gaming hardware.
문화적 배경
시대: 2010s, intensified during 2020-2021 PS5/Switch shortages
세대: Known by all ages, used mainly by teens to 40s
사회적 배경: Universal awareness
지역적 설명: Used nationwide. Japan passed the チケット不正転売禁止法 (Anti-Ticket Scalping Law) in 2019 specifically targeting this practice for events.
관련 표현
플래시카드, 퀴즈, 오디오 발음, 간격 반복 학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