飲みニケーション

Japanese Slang Japanese ★★★★ 4/5 casual のみニケーションnominikēshon
읽는 법 のみニケーション
로마자 nominikēshon
한자 분석 飲み (drinking) + コミュニケーション (communication) → communication through drinking (portmanteau dropping コミュ)
발음 /no.mi.ni.keː.ɕoɴ/

퇴근 후 술자리를 통해 직장 동료와 관계를 다지는 것 — '마시다(飲み)'와 '커뮤니케이션'을 합친 조어.

일본 직장 문화의 대표적 요소인 飲みニケーション은 술을 마시며 직장 내 유대감을 깊게 하는 관행을 말한다. 전통적으로 승진과 팀 빌딩에 필수적이라 여겨졌지만, 젊은 세대는 점점 의무적이고 부담스러운 것으로 보고 있다. 이 단어 자체가 복잡한 감정을 담고 있어, 사회적 기능을 인정하면서도 의무화에 대해서는 의문을 제기하는 뉘앙스가 있다.

예문

  1. うちの会社、飲みニケーションの文化がまだ残ってる。 우리 회사는 아직 술자리 커뮤니케이션 문화가 남아있어.
  2. 飲みニケーションって正直めんどくさいときもあるよね。 노미니케이션이 솔직히 귀찮을 때도 있잖아.
  3. 上司との飲みニケーションで仕事の話ばっかりだった。 상사와의 회식에서 일 얘기만 했어.

사용 가이드

맥락: workplace, corporate culture, social commentary

어조: mixed — nostalgic or critical depending on speaker

올바른 표현

  • 회식도 중요하지만 적당히 해야지.
  • 요즘은 의무적 회식 문화에서 벗어나는 추세래.

피해야 할 표현

  • 술을 못 마시는 사람에게 노미니케이션을 강요하는 것은 하라스먼트에 해당한다 — アルハラ(알코올 하라스먼트)라고 한다

흔한 실수

  • Assuming all Japanese workers enjoy 飲みニケーション — it is increasingly controversial, especially among younger employees who value work-life balance

기원과 역사

Portmanteau of 飲み (drinking) and コミュニケーション (communication). Coined during the bubble era (1980s) when after-work drinking was considered essential to Japanese corporate culture.

문화적 배경

시대: 1980s bubble era origin, still actively discussed

세대: All working adults (attitudes vary by generation)

사회적 배경: Corporate/office workers

지역적 설명: Used across all of Japan. A frequent topic in discussions about changing Japanese work cult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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