体脂肪率
뜻
체지방률; 체내 지방 비율을 나타내는 주요 건강·피트니스 지표.
体脂肪率는 타니타나 오므론 같은 브랜드 덕분에 체지방 측정 기능이 있는 가정용 체중계가 일반화되면서 일상 어휘에 자리 잡았다. 이제 단순한 체중보다 정교한 피트니스 지표로, 헬스장 문화, 다이어트 콘텐츠, 건강 검진에서 일상적으로 다뤄진다. 자신의 体脂肪率를 아는 것은 기본적인 건강 상식으로 여겨진다.
예문
- 体脂肪率20%切るの目標にしてるけど全然減らない。 체지방률 20% 밑으로 내리는 게 목표인데 전혀 안 줄어.
- この体重計、体脂肪率も測れるから便利だよ。 이 체중계 체지방률도 측정할 수 있어서 편리해.
- 見た目は細いのに体脂肪率高い人っているよね。 겉보기에는 말라 보이는데 체지방률이 높은 사람도 있잖아.
사용 가이드
맥락: fitness, health, daily conversation
어조: health-conscious, objective
올바른 표현
- 체지방률이 신경 쓰이면 체중보다 근육량을 보는 게 좋아. (체지방률이 걱정되면 체중보다 근육량을 확인하는 게 좋아.)
- 근력 운동 시작하고 나서 체지방률이 5% 줄었어. (웨이트 트레이닝 시작한 뒤로 체지방률이 5% 떨어졌어.)
피해야 할 표현
- 다른 사람의 체지방률을 묻는 것은 실례가 될 수 있음 (남의 체지방률을 묻는 것은 실례가 될 수 있습니다 — 개인 건강 정보이니까요)
흔한 실수
- Obsessing over 体脂肪率 numbers from home scales — these devices are estimates and can vary significantly based on hydration and timing
기원과 역사
Medical/fitness compound: 体 (body) + 脂肪 (fat) + 率 (rate/percentage). Became mainstream vocabulary in the 2000s as Tanita and Omron popularized home body composition scales.
문화적 배경
시대: 2000s, with popularization of body composition scales
세대: All ages, especially fitness-conscious 20s-40s
사회적 배경: Universal
지역적 설명: Used across all of Japan. Tanita (a Japanese company) pioneered consumer body fat scales and helped make this metric part of everyday health awareness.
관련 표현
플래시카드, 퀴즈, 오디오 발음, 간격 반복 학습